한국수묵캘리협회전 │ 글씨가 위로가 되는 순간

원주 갤러리원 한국수묵켈리협회전 《글씨가 위로가 되는 순간》

■ 한국수묵캘리협회전 작가노트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고 써 내려가는 과정이 좋다.
그러기 위해 바라보고, 마음에 품고, 표현하는 그 시간이 좋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순간은 나에게도 다른 누군가에게도 위로가 된다.
우리 함께 따뜻해지기로 해요.
-달님 최정윤 작가노트-

서예의 엄격한 법도 속에서 곧음을 배우고문인화의 그윽한 조화 속에서 삶의
여유를 익혔으며, 현대적인 캘리그라피를통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한줄기 울림을
전해왔습니다.
-담채 장양희 작가노트-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담아 그리고 씁니다.
작고 소중한 것들에 감사하며 마음을 담아 나누고 싶은 꿈쟁이입니다.
-담화 김순영 작가노트-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여러분들 덕분에 많은걸 보고 듣고, 느끼며..글씨와 그림에 빠져..지금의 내가 있다..
그림공부를 시작할 때 남들도 일부 그렇겠지만 사군자를 처음 그려보았던 게 10년 전..
초심으로 돌아가 그동안 그려 보았던 사군자를 기본으로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
-덕천 윤종만 작가노트-

쉼없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우리는 문득 집으로 돌아가는길 의 고요함,
꽃이 피어나는 생명의 아름다움 또는 인생의 험준한 산과 같은 고통속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희망을 발견합니다.
한국인의 정서를 담아내고 단순하지만 웅장한 여백의 미를 통해 관람객에게 사색의 공간을 느껴보고자 합니다.
-두빛나래 정나영 작가노트-

작은것들이 주는 감동을 사랑합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자연의 모든것들을 사랑합니다.
그날 그날의 바라보고 공감하며 교류하는 그 모든 사랑하는 것들을 바라보며 그리고 씁니다.
-솔빛 이경선 작가노트-

나는 글씨와 그림의 경계에서 수묵캘리그라피를 한다.
먹의 농담과 번짐, 붓의 흔들림과 여백 따라가며 자연과 삶에서 만난 작은 마음들을 기록한다.
-연경 전성진 작가노트-

무언가를 창작하는 일에 그 사람의 생각이 더해져 작품이 되고, 마음을 함께
나누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하면 할수록 붓이라는 매체에 더 없이 신비로
운 생각마저 듭니다.
-정담 전영은 작가노트-

흐르는 시간속에서 사라지는 것들과 남겨지는 것들을 바라본다.
그리고 오랜시간 쌓여온 붓의 감각으로 마음이 고요할 때 글자를 통해 하얀 화면에 담아내고자 했다.
이 또한 작은 숨결과 따뜻한 기운이 누군가에게 조용히 머물기를 바란다.
-청헌 김신홍 작가노트-

글씨는 그림이 되고 그림은 다시 마음이 되며, 한 획의 흐름 속에서 삶의 온기와 사유의 깊이를 전한다.
-청혜 최혜숙 작가노트-

나는 글씨를 단순히 읽기 위한 문자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한 획의 움직임과 먹의 농담, 번짐과 여백 또한 하나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문장에 담긴 마음을 나만의 획과 화면으로 다시 풀어내고자 한다.
-청서 조현주 작가노트-

■ 전시 개요

● 일정 : 2026.09.19 (토) ~ 2026.10.01 (목)
● 관람시간 : 11:00– 20:00 / 연중무휴
● 주소: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능라동길 59, 4층 갤러리 원
● 이메일: ga*********@***er.com
● 문의 : 갤러리 원 (☎ 033. 745. 9994 ~ 5)

* 자료제공: 갤러리 원

■ 공간 안내

상세정보

    상세정보
    + QR 코드 공유하기

    QR Code

    * QR 코드를 저장하여 온오프라인 홍보물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Sponsored by

    Sponsored by
    Sponsor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