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페라하우스는 그림(Grimm) 형제의 동화를 원작으로, 독일의 작곡가 훔퍼딩크가 여동생 베테의 대본에 곡을 붙여 만든 어린이·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다가오는 8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총 4회 공연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4월 19(금)-20(토), 26(금)-27(토) 4일간, 화려하고 장대한 프랑스 정통 ‘그랑 오페라’ ≪파우스트≫를 2010년 이후 처음으로 무대에 올린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3월 22(금)~23(토), 29(금)~30(토) 4일간, 2024년 시즌 첫 오페라로 ‘오페라 개혁가’라고도 불리는 작곡가 글룩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를 무대에 올린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전막 오페라가 무대에 오르기 전 오페라를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한 콘서트 프로그램인 ‘프리마 델라 프리마(Prima della Prima)’를 3월부터 진행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는 11월 3~4일, 제2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마지막 메인오페라로 영남오페라단과 합작한 오페라 『오텔로 Otello』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