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간의 관계와 리듬을 탐구하는 하지혜 개인전 《공명의 정원》이 9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해운대구 갤러리 재희에서 열린다.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에서 출발하는 강석태 개인전 《별을 찾아가다》는 부산 아트스페이스 페스티벌 다면적실험실(@dmj.lab)의 일환으로 8월 28일부터 9월 19일까지 해운대구 갤러리 재희에서 열린다.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재희는 충남 무형유산 제47호 칠장 문재필 작가의 개인전 전시 《재료에서 존재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통적인 옻칠을 현대 미술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