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수지

33년간 플라스틱을 착색, 재생하던 공장에서 전시 공간으로 바뀐 '일산수지'에서 코드, 3D 스캔, AI 영상으로 만든 라이프치히 17인의 작업과, 캔버스 위 붓질로 답하는 동아대 5인의 회화 전시 《Will You Be My Penpal?》이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33년간 플라스틱을 착색, 재생하던 공장에서 전시 공간으로 바뀐 '일산수지'에서 김현승, 최정화, 한혜원, 박정아 작가의 전시 《I ♥ ILSAN SUJI》가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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