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사 작가의 유년의 기억와 가족의 이야기를 변화하는 학교와 병원에서 찾아나가는 전시 《학교와 병원》이 10월 3일부터 25일까지 부산시 동구에 위치한 낭만시간연구소에서 열린다.
부산 동구 기획전 ‘내가 발을 딛고 선 이곳은’의 기획 전시인 정안용 작가의 전시 《추억의 지층》이 9월 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시 동구에 위치한 낭만시간연구소에서 열린다.
강윤주, 김주은, 김세림 작가의 그룹전시 《흔(한)적》이 8월 8일부터 23일까지 부산시 동구에 위치한 낭만시간연구소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