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아트n'컴퍼니

모순된 상황, 비논리적 언어와 비일상적 과장된 행위, 초현실적 영상 이미지 등 연극적 상상력을 만끽할 수 있는 판타지 부조리극 《먼지 아기》가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제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3대가 볼 수 있는 따뜻한 연극 《마지막 소원》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된 울림아트n'컴퍼니의 작품으로 6월부터 7월까지 충북 지역 주요 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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