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림

거문고 산조의 창시자 백낙준에서 시작되어 남과 북에서 따로 이어진 거문고 산조. 분단 이후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북쪽의 산조를 10월 22일 서울 서초구 정효아트센터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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