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의 소나타를 'The Art of Flow'라는 주제로 연주하는 J.S. Bach Sonatas ≪The Art of Flow≫ 공연이 2월 1일 서울 은평구의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한글 고유의 조형미와 캘리그라피의 예술성을 재조명하는 캘리그라퍼 김상훈(붓잡은글씨꾼)의 전시 ≪글씨대로 展 - 글씨, 그 너머의 길≫이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열린다.
홍익대학교 팡세의 겨울 정기 전시 ≪공백의 자리: 몸 안에 세 들어 사는 것들≫이 서울 인사동 코트갤러리에서 1월 13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세계 3대 소년합창단 중 하나인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의 공연이 12월 22일(월) 오후 7:00에 서울 압구정동 광림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무료입장 가능하며,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현대 사회가 마주한 ‘진정한 나다움의 가치’를 유쾌하고 깊이 있게 전하는 뮤지컬 《페이크북》이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스테이지에서 12월 20일과 21일, 오후 2시와 6시에 공연된다.
서로 다른 세계를 가진 창작자들이 한 공간 안에서 하나의 ‘신호 환경(signal environment)’을 구성하는 전시 《위잉 위잉 : 별의 신호》가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부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인사동 노화랑은 오는 2025년 12월 18일부터 29일까지 발달장애 미술작가 홍영훈의 개인전 《네버 에버 랜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평범한 작업실의 기획으로 진행되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원을 받아 작가가 새롭게 확장해 나가는 회화 세계를 선보인다.
‘페스티벌’의 순수성을 탐구하고, 축제의 본질이 지닌 근원적 감각을 다시 호출하고자 하는 제4회 서울융합예술페스티벌 언폴드엑스 2025 《Let Things Go: 관계들의 관계》가 12월 9일부터 21일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다.
대학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에서 불가해한 세계 속에 갇힌 개인의 여정을 따라가는 SF 연극 《레몬 LEMON》이 12월 5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레몬》은 반복되고 순환하는 세계 속에서 ‘자아’와 ‘진실’의 의미를 추적하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불가해한 세계에 질문을 던진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5년 11월 29일(토)부터 2026년 1월 10일(토)까지 장보윤 개인전 《보이스 오버》를 개최한다. 《보이스 오버》는 장보윤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약 7년간 지속한 작업 <블랙 베일>을 마무리하는 전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