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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인의 초상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는 박유아 개인전 ⟪즐거운 나의 집⟫ 전시가 4월 19일부터 5월 24일까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PS CENTER에서 개최된다.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센터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전시가 4월 5일부터 5월 4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점점”, “촉촉”, “지지”라는 감각의 단어로 1층에서 박영훈, 2층에서 이건희, 3층에서 김수철 작가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서울예술상 연극부문 최우수상 수상자 이철희 연출가가 극작가 윤조병의 '윷놀이'를 각색하고 연출한 연극 '요새는 아무도 하려 하지 않는 그, 윷놀이'가 3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막이 오른다.
성북구립미술관은 2025 봄 기획전시 《고동치는 대지: 조문자》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북에서 50년 넘는 시간 동안 화업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의 주요 여성 화가 조문자(b.1939)의 작품 세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음악집단 태동'이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3월 23일 일요일 오후 3시에 타악콘서트 '合(합)' 공연을 주최한다.
Tang Contemporary Art는 Sheidlin(엘렌 쉐들린)의 개인전 Unconditional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감각과 사유의 확장, 인간의 감정과 관계 형성의 의미를 탐구하며, 그녀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인사동 노화랑은 한국 근대 회화의 흐름을 이어온 고(故) 정의부(1940-2022) 화백의 전시를 3월 19일(수)부터 4월 9일(수)까지 개최하여 작가의 모란 작품 19점과 풍경 3점을 선별하여 전시한다.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은 1990년대 출생하고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회화 작가 6인, 강철규, 김민조, 손민석, 윤미류, 양하, 허찬미의 그룹전 《나는 웃으며 잠에서 깼다》를 2025년 3월 8일(토)부터 4월 19일(토)까지 전시 개최한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가 대표 레퍼토리 '바디콘서트'의 제작 15주년을 맞이하며, 2025년 2월 26일부터 3월 9일까지, 무용 공연에서는 이례적으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CJ토월극장에서 15회 장기 기획 공연을 선보인다.
성북구립미술관은 2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5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생이 깃든 소나무: 이길래》전을 개최하여 소나무와 뿌리, 바위가 결합된 형태의 신작 등 대규모 설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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