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서울윈드오케스트라는 오는 6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 119회 정기연주회 - 윈드 오케스트라로 만나는 국악음악≫을 공연한다.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 작가인 극작가 플로리앙 젤레르의 가족 3부작 중 서막 연극 《더 마더 (THE MOTHER)》가 정애리 배우 주연으로 5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CENTER Corp.(센터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전시 ⟪내가 만든 규칙⟫ 이 5월 16일부터 6월 6일까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PS CENTER에서 개최된다.
연극 《여는 마당: 프로파간다》가 오는 5월 9일 토요일부터 5월 10일 일요일까지 마로니에 공원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작품은 광장에서 시작해 극장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회와 연극의 형식을 결합해 관객의 참여와 발화를 중심에 둔 공연이다.
극단 그린피그의 연극 《진노》 연계 프로그램인 《가자 모놀로그 낭독회》가 5월 6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서울 대학로 서울연극센터 3층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5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열리는 전시 Living Geometry는 영등포의 산업·금융·문화가 교차하는 복합적 풍경을 바탕으로, 도시를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로 재해석한 전시로서 데이터 시각화와 몰입형 미디어를 통해 도시와 인간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미디어 아티스트 여운승, 윤지원으로 구성된 예술 창작 그룹 ‘Arrow Zero Zero’의 전시 《Lux et sonitus 2026 - Resonant Duos》가 서울시 종로구 57gallery에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린다.
꿈의동지 프로젝트 No.21 《의자는 잘못 없다》는 여섯 번째 희곡열전 [선욱현 전] 선정작으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후암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노화랑은 오는 2026년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기획전 《IN PINK》를 개최한다. 따뜻한 봄 공기와 함께 찾아온 이번 전시는 ‘분홍을 입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색채로서 분홍이 지닌 고정된 이미지와 인식을 새롭게 환기하는 데 주목한다.
《이루고 싶은 사랑》은 사랑을 감정의 충만함이나 낭만적 환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타자와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태도이자 실천으로 살펴보는 전시다. 서울 서대문구 갤러리 호호에서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