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KOREA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의 ‘2026년 예술지원 매칭펀드사업’ 선정작인 음악극 《소요유(逍遙遊)》는 장자의 ‘소요유’ 철학과 ‘생전 장례식’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으로 9월 4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2관에서 공연한다.
2026 서울어텀페스타 공식 참가작으로 삶과 죽음의 과정 속의 ‘존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연극 《스위스조력사인터뷰대비 성인영어회화 클래스》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공연된다.
성북구립미술관은 소장품 협력순회전시 《2026 SMA 컬렉션: 상념의 시간》 展을 8월 21일부터 9월 19일까지 은평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문화예술 복합공간 상명아트센터는 2009년에 새롭게 개관하여 최고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세계적인 공연 등을 유치하여 지역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교육연구 및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연을 올린 《관통시팔》은 김보람 예술감독의 유일한 솔로 작품이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틀을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인 작업으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성북문화재단은 인간 소외를 성찰하고 대안적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 W.A.T.’ (여성X예술X기술)의 기획전시 《아무 때나-어디서나-무엇이나: 일상의 연금술》을 성북예술창작터에서 8월 21일부터 진행한다.
한국 개념미술에서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우순옥 작가의 1981년 초기 작업부터 작고 직전까지의 작업을 조망하는 전시 《예술은 이미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가 성곡미술관에서 8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된다.
세월호 참사 이후의 시간을 살아온 여덟 가족이 처음으로 '작가'가 되어 자신의 작업을 선보이는 전시 《지금이라도 차차차를 해보면 어떨까?》가 서울 마포구 홍대갤러리 키르큐펠에서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부산의 예술가 자치공간 space bv와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 공공 현대미술기관 La Regenta Art Center가 함께하는 장기 국제예술교류 프로젝트 《군도랩: Archipelago Lab》이 오는 8월 21일 부산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는 신진·유망작가 지원사업으로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창작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8월 28일, 송원아트센터에서 《SKETCH 2026: 유동의 미학》 전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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