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이후의 시간을 살아온 여덟 가족이 처음으로 '작가'가 되어 자신의 작업을 선보이는 전시 《지금이라도 차차차를 해보면 어떨까?》가 서울 마포구 홍대갤러리 키르큐펠에서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삼원갤러리는 2026년 9월 11일(금)부터 10월 24일(토)까지 유정민, 정해윤 2인전 《연결의 형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수많은 공정과 시간의 축적을 거쳐 탄생하는 종이처럼 수많은 형태의 연결과 축적하는 과정을 각기 다른 매체로 선보이는 유정민, 정해윤 두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코리아나미술관과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이 소장한 산수·풍경 회화와 생활 유물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특별기획전 《산수/풍경 山水/風景》이 9월 1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의 ‘2026년 예술지원 매칭펀드사업’ 선정작인 음악극 《소요유(逍遙遊)》는 장자의 ‘소요유’ 철학과 ‘생전 장례식’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으로 9월 4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2관에서 공연한다.
전 세계 30개 국가 및 지역에서 130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가하는 제5회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이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는 신진·유망작가 지원사업으로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창작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8월 28일, 송원아트센터에서 《SKETCH 2026: 유동의 미학》 전시를 개최한다.
(주)나인진엔터테인먼트에서 일본극단 TAIYO MAGIC FILM을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공연으로, 일본 배우들이 직접 내한하여 전체 일본어(한국어 자막 제공)로 공연을 진행한다.
베를린 갤러리 소시에테(Société)의 한국 전시 《Blind Spots》가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평창동 (서울 종로구 평창20길 58)에서 열립니다. 아시아에 지점을 두지 않은 소시에테가 아트페어 부스가 아닌 독립 공간에서 갤러리 프로그램 전체를 선보이는 첫 전시입니다.
서울남산국악당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젋은국악단장 '김성'의 창작무용극이 《자람의 기술 RE:GROW》이 8월 22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성북문화재단은 인간 소외를 성찰하고 대안적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 W.A.T.’ (여성X예술X기술)의 기획전시 《아무 때나-어디서나-무엇이나: 일상의 연금술》을 성북예술창작터에서 8월 21일부터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