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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놀드 로즈 원작 《12인의 성난 사람들》을 한국형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극단 경험과상상의 대표작인 《연극 배심원들》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창작플랫폼 경험과상상'에서 공연된다.
2026 서울어텀페스타 공식 참가작으로 삶과 죽음의 과정 속의 ‘존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연극 《스위스조력사인터뷰대비 성인영어회화 클래스》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공연된다.
2026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청년 인력양성 사업: 현장탐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덕성여대 미술사학전공 학생기획전 《그대로, 안녕》이 서울시 강북구 문화공간 장미 온에서 9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린다.
2026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 지원 선정작, 연극 《최초의 웃음》이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된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Fictionally Alibi》 전시가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린다.
2018년,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연을 올린 《관통시팔》은 김보람 예술감독의 유일한 솔로 작품이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틀을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인 작업으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세월호 참사 이후의 시간을 살아온 여덟 가족이 처음으로 '작가'가 되어 자신의 작업을 선보이는 전시 《지금이라도 차차차를 해보면 어떨까?》가 서울 마포구 홍대갤러리 키르큐펠에서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삼원갤러리는 2026년 9월 11일(금)부터 10월 24일(토)까지 유정민, 정해윤 2인전 《연결의 형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수많은 공정과 시간의 축적을 거쳐 탄생하는 종이처럼 수많은 형태의 연결과 축적하는 과정을 각기 다른 매체로 선보이는 유정민, 정해윤 두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코리아나미술관과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이 소장한 산수·풍경 회화와 생활 유물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특별기획전 《산수/풍경 山水/風景》이 9월 1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의 ‘2026년 예술지원 매칭펀드사업’ 선정작인 음악극 《소요유(逍遙遊)》는 장자의 ‘소요유’ 철학과 ‘생전 장례식’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으로 9월 4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2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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