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16기 입주작가 6인의 전시 《달리 · Differently · Dalí》가 10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비타민스테이션에서 열린다.
2026 리;바운드 축제 참가작 《꽃신 그 길을 따라》는 중증 치매 할머니와 손녀가 서로를 돌보고 견디는 시간 속에서 갈등과 용서, 사랑과 그리움,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연극으로, 강남문화재단 오유아트홀에서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공연된다.
거문고 산조의 창시자 백낙준에서 시작되어 남과 북에서 따로 이어진 거문고 산조. 분단 이후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북쪽의 산조를 10월 22일 서울 서초구 정효아트센터에 올립니다.
한국에서 동양화를 미국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백영희 작가의 전시 《빛과 자연의 소리》가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 인오빛 갤러리에서 11월 14일까지 열린다.
성북구립미술관은 2026 성북아트위크 특별전시 《서세옥·서도호: 어루만지다(撫)》(2026. 10. 20. - 2026. 12. 20.)를 개최합니다. 전시는 서세옥과 서도호가 공유하는 성북동 '집'이라는 공간에 주목합니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제5회 서초 청년작가 특별전시(SYAF) 전시가 10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GAF 공연예술제 참가작으로 1987년에 발생한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대표적인 간첩조작 사건 중 하나인 “수지 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연극 《호모사케르 : 벌거벗겨진 생명》가 10월 16일에 구로창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6년 10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김세진 개인전 《회전하는 세계》를 개최한다. 《회전하는 세계》는 중앙보훈병원 보장구센터의 의지(義肢) 제작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의인화〉를 중심으로, 조각과 영상, 드로잉으로 파생된 작업들을 통해 새로운 축으로 변화하는 기술문명과 인간의 관계를 조망한다.
창작집단 H8E의 연극 《프라컨템포 : 리토비오시스》가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성북구 공간 서론 (한성대 입구역 인근)에서 공연된다.
서울 삼성동 갤러리 그라프는 2026년 10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이진희, 무아리, 풀림의 《잠시, 다른 것이 되는 (Becoming Otherwise)》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