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결을 따라 사라진 것들을 더듬고, 남겨진 흔적을 쌓아가는 서민주입니다. 재료가 변하고 엉키는 과정 속에서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을 찾으며, 부재 속에서도 여전히 머물러 있는 것들을 탐색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LP STORY는 2012년 8월 15일 삶의 이야기를 소박하고 진정성 있게 구현하는 공연과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기 위해 설립된 공연기획사로서, 아날로그 감성과 삶의 긴 호흡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기획/제작할 계획입니다.
공연예술창작집단 스튜디오 반은 연극과 뮤지컬을 중심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기획, 연출, 제작하고 있으며, 삶과 예술에 대한 성찰과 사유를 통해 예술이 사회적 가치를 지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