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영희 I Yeong-Hi Paik
반세기의 시간, 빛을 그리다.
YEONG-HI PAIK SOLO EXHIBITION
The Sound of Light & Nature
백영희 화백은 1970년, 홍익대학교 동양화를 전공,
한국 근현대미술의 대가, 천경자 화백의 제자로서 수학하고,
이후, 미국 워싱턴 D.C의 코코란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다.
전혀 다른 동,서양 미술의 회회기법, 철학을 바탕으로
동양의 여유있는 높은 멋과 아름다움 그리고 서양의 추상화와 리듬을
같이 표현하고 서로 융합시키려는 지난 반세기의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프리즘에서부터 비롯한 빛의 흐름, 면, 굴절과 각도
그 고유하고 아름다운 움직임을 자신만의 색채로 표현하고
자연이 전하는 생명과 희망의 메시지, 빛과 어둠,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우리의 삶을 화폭에 담아온
한 예술가의 깊은 시선, 지난 50년의 예술적 여정을 지금 인오빛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 전시 개요
● 전시명: 백영희 초대전 《빛과 자연의 소리》
● 전시장소: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9 1층. 인오빛 갤러리
● 전시기간: 2026. 10. 21 (수) — 11. 14 (토)
● 문의메일 : in*********@***il.com
● 문의전화 : 02-6449-7779
● 홈페이지 : https://inorbit.kr/
* 자료제공: 인오빛 갤러리
■ 공간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