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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마주한 넝쿨의 형상에 주목하는 김미형 작가의 개인전 ≪눈앞의 풍경≫이 제주도 서귀포시 노바운더리갤러리에서 5월 1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그리운 이를 그리는 '그리다'는 김미형의 12번째 개인전입니다. 수국과 향나무, 넝쿨을 소재로 한 콜라쥬드로잉, 페인팅, 사진작업등 다양한 매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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