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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갤러리는 2026년 9월 11일(금)부터 10월 24일(토)까지 유정민, 정해윤 2인전 《연결의 형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수많은 공정과 시간의 축적을 거쳐 탄생하는 종이처럼 수많은 형태의 연결과 축적하는 과정을 각기 다른 매체로 선보이는 유정민, 정해윤 두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삼원갤러리는 동시대의 무거운 정서를 화사한 미감으로 박제해내는 작가 박론디와 양하의 2인전 《슬픔은 설탕 맛 (Sadness Tastes Like Sugar)》을 2026년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삼원갤러리는 7월 2일부터 7월 26일까지 오영화, 은가비, 하이다나 작가의 3인전 를 통해 일상 속 우리의 곁을 지키는 소중한 존재와 더불어 지치고 복잡한 현실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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