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s

성북구립미술관은 2025 봄 기획전시 《고동치는 대지: 조문자》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북에서 50년 넘는 시간 동안 화업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의 주요 여성 화가 조문자(b.1939)의 작품 세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성북구립미술관은 2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5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생이 깃든 소나무: 이길래》전을 개최하여 소나무와 뿌리, 바위가 결합된 형태의 신작 등 대규모 설치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Feature
Editor’s Choice
Sponsored by
Sponsored by
Sponsored by
Sponsored by
Free Regis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