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s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개인이 마주하는 무력감과 피로를 사유하는 기획전시 《낮에 꾸는 꿈》이 2026년 5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우란문화재단 우란1경에서 열린다.
여덟 명의 현대 작가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꼭두와 동자석을 현대 미술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인간이 만들어낸 '대리하는 몸'의 의미를 성찰하는 전시 《끝없이 반짝이는 거울의 방》이 2025년 10월 29일부터 우란문화재단 우란1경에서 열린다.
Feature
Editor’s Choice
Sponsored by
Sponsored by
Sponsored by
Sponsored by
Free Regis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