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리:바운드 축제 참가작 《꽃신 그 길을 따라》
깊어가는 가을, 그리운 부모님과 가족에게 드리는 공연 선물 <꽃신 그 길을 따라>
2026 리;바운드 축제 참가작 <꽃신 그 길을 따라>는 중증 치매 할머니와 손녀가 서로를 돌보고 견디는 시간 속에서 갈등과 용서, 사랑과 그리움,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연극입니다.
할머니와 손녀 미영이 그리고 미영의 자아들, 할머니를 저승으로 잘 모시고 갈 고참 저승사자와 신참 저승사자. 이들이 보여주는 <꽃신 그 길을 따라>는 시적이며 한 편의 수채화 같다.
연기파 베테랑 배우 이승철 선생님과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이 참여하여 소극장 연극의 진수를 선보일 것입니다.
주요 리뷰는 “죽음을 성찰하고, 삶을 사유한 인생극 연극 <꽃신 그 길을 따라>는 따뜻하다. 너와 나를 넘어서 우리들의 이야기, 삶이 유유히 흐르기 때문이다. (2025년,이주영 공연평론가, 고려대 문학박사)”, “연출은 구순의 치매 노인과 손녀의 무대 형상화를 위해 손녀의 자아 이미지를 실타래‧밧줄로 무대를 증폭시켜 작가의 시선을 무대로 옮겼고, 현대판 저승사자들의 놀이성은 노인이 떠나는 죽음의 길을 삶으로 다시 돌아가는 축제로 표현될 수 있도록 이끌었다.(2021년 한국연극 김건표 연극평론가)”가 있습니다.
■ 공연정보
• 일시: 2026. 10. 23 (금) ~ 10. 24일 (토)
• 장소: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378길 34-9. 강남문화재단 오유아트홀
• 메일 : as*******@***er.com
• 전화 : 070-76362610
• 제작: 울림아트n’컴퍼니
• 협력: 강남문화재단
• 주관: 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의전당
•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 자료제공: 울림아트n’컴퍼니
■ 공간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