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의 고독과 고뇌, 독립을 향한 굳은 의지와 동양평화정신을 신동일 작곡가의 16곡의 선율과 조정일 작가의 노랫말을 통해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 《하얼빈의 열 하루》가 11월 3일 여수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오뮤가 오페라 ‘리골레토’를 조선 말기의 세도정치 시대로 배경을 옮겨 우리 역사와 정서에 맞게 재해석한 ⟪조선에서 온 리골레토⟫를 오는 6월 12일 전남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담양군문화재단의 해동문화예술촌에서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테마로 한 '2024 생태기획전 새들처럼 - 숲속을 거닐며‘ 전시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