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KOREA

1946년부터 운영된 성북회화연구소의 설립 80주년을 맞아 성북구립미술관이 2026년 첫 기획전시 《1946, 성북회화연구소》를 3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합니다.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통영프린지'에는 7.3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프린지 아티스트들을 주축으로, 국내 최정상급 스페셜 아티스트와 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아티스트 등 총 90팀이 합류해 높은 완성도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 《섬이야기》는 국가폭력의 역사가 개인에게 더 나아가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리서치하고 다양한 미학적 형식으로 공연해 온 크리에이티브 VaQi의 작품이다. 2022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초청작으로 초연으로 선보이고 2023년 서강대 메리홀에서 연이어 공연을 올리며 관심을 받았다.
저스트절크, 홀리뱅, 플로우엑셀, 마네퀸, 위댐보이즈, 베베, 락앤롤크루, 키즈 인투 더 딥, SPECIAL GUEST 비와이, MC 퍼니온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트릿댄스 크루가 총 출동하는 BEAT ON STREET Vol.1 - in Seoul이 2026년 4월 19일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노화랑은 2026년 3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픽셀킴의 개인전 《비행을 위한 기도 _ Pray for a safe flight》를 개최한다. 자신만의 세계를 독특한 소통방식을 통해 표현하는 픽셀킴 작가의 이번 전시는 최근 작업 세계의 변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6년 3월 21일부터 2026년 5월 2일까지 신진작가 공모인 “아티스트 프롤로그”의 선정작가 박소연 개인전 《평평한 지구를 접는 방법》을 개최한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6년 3월 21일부터 2026년 5월 2일까지 김진기 개인전 《잔여물들》을 개최한다. 작가는 사진의 기록성과 회화의 현재성이 충돌하는 몽타주를 시도한다.
공주시 백제문화전당 개관을 기념하여 댄스컬 ≪비트 인 더 미러: 빔 (Beat In the Mirror: BIM)≫이 2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초연된다. 개관 기념 기간 동안 일부 회차는 무료로 진행되며, 이후 유료 공연은 전석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 가능하다.
청담 보자르갤러리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1901–2026)을 기념하여, 벨기에를 대표하는 현대 예술가 필립 그뤽(Philippe Geluck)의 개인전을 2026년 3월 7일부터 3월 27일까지 개최한다.
코리아나미술관이 다양한 실험적 실천을 이어온 장기 기획 프로그램 *c-lab의 아홉 번째 프로젝트인 *c-lab 9.0 《미술관/실험실》 𝑴𝒖𝒔𝒆𝒖𝒎/𝑳𝒂𝒃𝒐𝒓𝒂𝒕𝒐𝒓𝒚 가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강남구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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