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명의 현대 작가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꼭두와 동자석을 현대 미술의 언어로 재해석하며, 인간이 만들어낸 '대리하는 몸'의 의미를 성찰하는 전시 《끝없이 반짝이는 거울의 방》이 2025년 10월 29일부터 우란문화재단 우란1경에서 열린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11월 8일(토) 오후 5시,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더 심포니홀 슈퍼 브라스 WITH 오사카 시온 윈드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명곡들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선보인다.
“미래유산_우리가 남기고자 하는 것들에 관하여(Heritage for Tomorrow_What we hope to leave behind)”를 주제로 한국공예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는 2025 한국공예전 《미래유산》 전시가 10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경북 경주시 천군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다.
성북구립미술관은 10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수묵 추상의 거장 산정 서세옥(1929-2020) 타계 5주기 추모전 《시인詩,人 산정》을 개최하며, 전통 문인화를 계승하면서 현대적 추상성으로 동양화의 지평을 넓혔던 산정의 예술세계를 시(詩)와 연관 지어 보다 풍성하게 조망한다.
강원도 원주시 갤러리 원에서 곽미래 작가의 개인전 《그림자아이》 이 전시 진행됩니다. 11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연중무휴 전시 진행이 되오니 일정 참고하시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2014년 삼성미술관 리움이 제정한 ‘제1회 스펙트럼 작가상’을 수상하고, 2017년 제57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 작가로 선정된 이완 작가의 전시 《Made in Korea 가발과 짚신》이 10월 23일부터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열린다.
경남 창원시 갤리리G에서 초대전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가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독일 함부르크의 명문 악단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이하 NDR 엘프필)가 오는 10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과 함께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10년 만의 내한 공연을 선보인다
아중중어머니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싱어롱 콘서트 《추억의 가요톱10》이 오는 10월 25일 저녁 7시에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열린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10월 25일(토)부터 11월 15일(토)까지 조민선 개인전 《퀸터플 오딧세이》를 개최한다. 퀸터플 오딧세이(Quintuple Odyssey)는 인간이 사고, 감정, 육체를 차례로 상실하며 자아와 사회가 붕괴되는 과정을 다섯 단계의 여정으로 풀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