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마지막 소원》
● 3대가 볼 수 있는 따뜻한 연극
●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작품
“어머니 보다 더 나이가 들었네요 자식 결혼도 시키고 어여쁜 손녀도 품었죠
이제 어머니 곁으로 가요, 거칠어진 손 깊은 주름에 쌓인 삶을 내려 놓아요”
– <이제 가요> 주제곡 중
연극 <마지막 소원>은 지역의 고유 문화를 소재로 인생의 희노애락을 담아낸, 3대가 관람할 수 있는 따뜻하고 애잔한 연극입니다.
2022년 충북 제천시의 봉양읍 제비랑 마을분들 인터뷰를 시작으로 2024년 충북문화재단의 창작집중지원사업 선정,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되어 관객분들과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사랑의 추억을 간직한 채 자신의 저승길을 준비하고 있는 85세 최남희 여사. 어머니에 대한 돌봄 문제로 갈등하는 자식들과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 드리려는 손녀. 인생의 뒤안길에서 최남희 여사는 자신의 마지막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명배우 김민정과 이승철 배우가 보여주고 들려주는 인생 드라마! 라이브 연주와 노래, 전통문화가 어울어진 작품 <마지막 소원>여러분과 함께 가족애와 희망, 용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공연정보
● 일정 및 공연장
– 2026. 6.19 ~ 6.20. 금요일 저녁 7시, 토요일 오후 5시 / 제천시문화회관
– 2026. 7.10 ~ 7.11. 금요일 저녁 7시, 토요일 오후 5시 / 단양문화예술회관
– 2026. 7.17 ~ 7.18. 금요일 저녁 7시, 토요일 오후 5시 / 충주시문화회관
● 관람 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관람료: 5,000원
● 예매: NOL티켓(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6570) / 당일 현장 판매 가능
● 메일: as*******@***er.com
● 전화: 070-4833-2610
● 홈페이지: https://www.instagram.com/ring_inthe_heart
● 주최: 제천시
● 주관: 제천시문화회관, 울림아트n’컴퍼니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 자료제공: 울림아트n’컴퍼니
■ 공간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