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협력 전시 《소프트 선샤인》이 6월 14일까지 열린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보이지 않지만 여전히 작동하는 세계의 감각을 탐색하는 전시 《Visible Ghost》가 5월 8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