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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예술을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로서 안희정과 홍철영 작가 부부는 이번 전시에서 "자연은 멀리서, 예술은 가까이서" 보기를 권하며, 소중하게 여겨야 할 생명들을 생각하고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함께 꿈꾸고 있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세마디 짧은 소리에 문 밖의 존재와 문 안의 존재가 연결된다.
뮤지컬, 우리들의 사랑은 ‘故 김현식, 故 김광석, 한 명의 천재’’와 그들의 노래를 사랑하는 방식에 대해 질문한다.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으로의 여행은 '인연'과 '그리움'으로 시작해서 2012년부터 뚜벅 뚜벅 걸어가면서 오로지 하나의 꿈을 이야기했다. '가슴을 저미는 노래와 이야기가 흐르는 소극장 풍경을 그리고 싶다는 꿈'
국내 연극계에 기여한 원로 연극인들의 업적을 기리는 축제, ‘늘푸른연극제(운영위원장 전무송)’가 올해 일곱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새로움을 말하다’라는 부제로 돌아온다.
여러분은 마음 속에 어떤 정원을 꾸미고 있는지 또 작가님들의 정원에는 어떤 꿈과 환상이 펼쳐질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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