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각색상 수상 작가인 극작가 플로리앙 젤레르의 가족 3부작 중 서막 연극 《더 마더 (THE MOTHER)》가 정애리 배우 주연으로 5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3대가 볼 수 있는 따뜻한 연극 《마지막 소원》은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된 울림아트n'컴퍼니의 작품으로 6월부터 7월까지 충북 지역 주요 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협력 전시 《소프트 선샤인》이 6월 14일까지 열린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신진작가 공모인 “아티스트 프롤로그 2026” 선정작가 박아름빛 작가의 개인전 《코끼리의 이는 보여도 씹는 건 보이지 않는다》가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서울 금천구 '아트센터예술의시간'에서 열린다.
미디어 기반의 현대미술작가 6인 손광주, 전보경, 장서영, 함혜경, 손수민, 김상하의 그룹전 《나의 인류》가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서울 금천구 '아트센터예술의시간'에서 열린다.
영등포역 인근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공간이 조성된 공공문화복지공간 영등포아트스퀘어는 2022년, 영등포구는 구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을 실현하여 '문화도시 영등포' 로 도약하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갤러리 원 청주점 B관에서 이문종 개인전 《歲寒心事久彌堅 - 세한이 오래될수록 내면은 더욱 견고해진다.》가 6월 6일부터 6월 21일까지 연중무휴 전시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갤러리 원 청주점 A관에서 안혜리 개인전 《마음의 머무는 결》이 6월 6일부터 6월 21일까지 연중무휴 전시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5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열리는 전시 Living Geometry는 영등포의 산업·금융·문화가 교차하는 복합적 풍경을 바탕으로, 도시를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로 재해석한 전시로서 데이터 시각화와 몰입형 미디어를 통해 도시와 인간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개인이 마주하는 무력감과 피로를 사유하는 기획전시 《낮에 꾸는 꿈》이 2026년 5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우란문화재단 우란1경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