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립미술관은 10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수묵 추상의 거장 산정 서세옥(1929-2020) 타계 5주기 추모전 《시인詩,人 산정》을 개최하며, 전통 문인화를 계승하면서 현대적 추상성으로 동양화의 지평을 넓혔던 산정의 예술세계를 시(詩)와 연관 지어 보다 풍성하게 조망한다.
그래피티 작가 Hedon139의 개인전 《천사타락작전》이 대전시 대덕구 'WWD 갤러리' (대전 대덕구 한남로 70 59동 학생창업지원시설 590104호실)에서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수원아트스튜디오 푸른지대창작샘터에서 5기 참여작가 13인의 결과보고전 《타인에게 말 걸기》를 10월 17일부터 11월 9일까지 개최한다.
인사동 노화랑은 오는 10월 16일(목)부터 11월 5일(수)까지 ‘사과 작가’로 유명한 윤병락의 개인전 《사계》를 통해 이번 가을 생명력 가득한 사과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갤러리 원 청주점에서 윤지숙 작가와 이미란 작가의 민화 2인전이 전시 진행됩니다. 10월 14일부터 11월 07일까지 연중무휴 전시 진행되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갤러리EOS 소장전: 秋思一葉 (추사일엽 展)이 10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갤러리 EOS에서 열린다.
충청남도 부여군이 주최하고 한국전통염색교육원이 주관하는 천연염색 색동 전시 《色으로 동달다》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부여군 백강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강원도 원주시 갤러리 원에서 꽃비 김은경 작가의《나의 안개꽃 그리고 산책》 이 전시 진행됩니다. 10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연중무휴 전시 진행이 되오니 일정 참고하시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심리적 괴리감을 독특한 회화 언어로 표현하는 작가 에스까페아르가 서울 종로구 갤러리 담에서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여섯 번째 개인전 '낯선 평온'을 선보인다.
정통라틴밴드 '부에나모멘또'의 카리브해 정통 라틴 음악과 라틴 전문 댄서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여기에 1950년대 신민요가 어우러진 《빛고을 맘보타령》이 9월 28일 광주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