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미술관이 다양한 실험적 실천을 이어온 장기 기획 프로그램 *c-lab의 아홉 번째 프로젝트인 *c-lab 9.0 《미술관/실험실》 𝑴𝒖𝒔𝒆𝒖𝒎/𝑳𝒂𝒃𝒐𝒓𝒂𝒕𝒐𝒓𝒚 가 2월 24일부터 3월 14일까지 강남구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열린다.
청담 보자르갤러리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1901–2026)을 기념하여, 벨기에를 대표하는 현대 예술가 필립 그뤽(Philippe Geluck)의 개인전을 2026년 3월 7일부터 3월 27일까지 개최한다.
9명의 언리미티드크루(Unlimited Crew) 작가들이 각기 다른 시선과 표현으로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Break Time》 이 서울 강서구의 '아트 N 갤러리'에서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효율과 속도의 숭배, 경쟁과 소비가 일상화된 사회에서 발생하는 자아실현의 모순과 불안을 회화로 풀어내는 작가 현오의 개인전 《새벽에 남은 새》가 용산구 인가희갤러리에서 2026년 2월 5일부터 2월 25일까지 열린다.
노화랑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로 조각가 김성복의 개인전 《그리움의 그림자》를 2026년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제14회 한국 미술평론가협회 작가상 수상기념전으로 조각 20점과 회화 80점이 출품된다.
바하의 소나타를 'The Art of Flow'라는 주제로 연주하는 J.S. Bach Sonatas ≪The Art of Flow≫ 공연이 2월 1일 서울 은평구의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한글 고유의 조형미와 캘리그라피의 예술성을 재조명하는 캘리그라퍼 김상훈(붓잡은글씨꾼)의 전시 ≪글씨대로 展 - 글씨, 그 너머의 길≫이 2026년 1월 27일부터 2월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한글갤러리에서 열린다.
홍익대학교 팡세의 겨울 정기 전시 ≪공백의 자리: 몸 안에 세 들어 사는 것들≫이 서울 인사동 코트갤러리에서 1월 13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서로 다른 세계를 가진 창작자들이 한 공간 안에서 하나의 ‘신호 환경(signal environment)’을 구성하는 전시 《위잉 위잉 : 별의 신호》가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부암아트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