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문화재단은 인간 소외를 성찰하고 대안적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 W.A.T.’ (여성X예술X기술)의 기획전시 《아무 때나-어디서나-무엇이나: 일상의 연금술》을 성북예술창작터에서 8월 21일부터 진행한다.
한국 개념미술에서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우순옥 작가의 1981년 초기 작업부터 작고 직전까지의 작업을 조망하는 전시 《예술은 이미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가 성곡미술관에서 8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개최된다.
세월호 참사 이후의 시간을 살아온 여덟 가족이 처음으로 '작가'가 되어 자신의 작업을 선보이는 전시 《지금이라도 차차차를 해보면 어떨까?》가 서울 마포구 홍대갤러리 키르큐펠에서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는 신진·유망작가 지원사업으로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창작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8월 28일, 송원아트센터에서 《SKETCH 2026: 유동의 미학》 전시를 개최한다.
2018년,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연을 올린 《관통시팔》은 김보람 예술감독의 유일한 솔로 작품이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틀을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인 작업으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Scene: 場과 面(장과 면) 》 전시가 8월 12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린다.
베를린 갤러리 소시에테(Société)의 한국 전시 《Blind Spots》가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평창동 (서울 종로구 평창20길 58)에서 열립니다. 아시아에 지점을 두지 않은 소시에테가 아트페어 부스가 아닌 독립 공간에서 갤러리 프로그램 전체를 선보이는 첫 전시입니다.
서울남산국악당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젋은국악단장 '김성'의 창작무용극이 《자람의 기술 RE:GROW》이 8월 22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주)나인진엔터테인먼트에서 일본극단 TAIYO MAGIC FILM을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공연으로, 일본 배우들이 직접 내한하여 전체 일본어(한국어 자막 제공)로 공연을 진행한다.
성북구립미술관은 국내와 프랑스에서 조각과 건축을 수학한 이후 현재까지 활발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조각가 정보원(1947~, CHUNG Bo-Won)의 50여 년에 걸친 작품세계를 조망하는 《정보원: 열린 이름 Names Left Open》전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