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SEOUL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6년 10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김세진 개인전 《회전하는 세계》를 개최한다. 《회전하는 세계》는 중앙보훈병원 보장구센터의 의지(義肢) 제작 과정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의인화〉를 중심으로, 조각과 영상, 드로잉으로 파생된 작업들을 통해 새로운 축으로 변화하는 기술문명과 인간의 관계를 조망한다.
코리아나미술관과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이 소장한 산수·풍경 회화와 생활 유물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특별기획전 《산수/풍경 山水/風景》이 9월 1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열린다.
GAF 공연예술제 참가작으로 1987년에 발생한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대표적인 간첩조작 사건 중 하나인 “수지 킴 사건”을 모티브로 한 연극 《호모사케르 : 벌거벗겨진 생명》가 10월 16일에 구로창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거문고 산조의 창시자 백낙준에서 시작되어 남과 북에서 따로 이어진 거문고 산조. 분단 이후 좀처럼 들을 수 없었던 북쪽의 산조를 10월 22일 서울 서초구 정효아트센터에 올립니다.
레지놀드 로즈 원작 《12인의 성난 사람들》을 한국형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극단 경험과상상의 대표작인 《연극 배심원들》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창작플랫폼 경험과상상'에서 공연된다.
삼원갤러리는 2026년 9월 11일(금)부터 10월 24일(토)까지 유정민, 정해윤 2인전 《연결의 형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수많은 공정과 시간의 축적을 거쳐 탄생하는 종이처럼 수많은 형태의 연결과 축적하는 과정을 각기 다른 매체로 선보이는 유정민, 정해윤 두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2026 서울어텀페스타 공식 참가작으로 삶과 죽음의 과정 속의 ‘존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연극 《스위스조력사인터뷰대비 성인영어회화 클래스》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공연된다.
2026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청년 인력양성 사업: 현장탐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덕성여대 미술사학전공 학생기획전 《그대로, 안녕》이 서울시 강북구 문화공간 장미 온에서 9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린다.
화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팀 가슬(GASEUL)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2 5층 프로젝트 룸에서 전시 《첫 번째 만남》을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의 ‘2026년 예술지원 매칭펀드사업’ 선정작인 음악극 《소요유(逍遙遊)》는 장자의 ‘소요유’ 철학과 ‘생전 장례식’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으로 9월 4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2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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