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서울 SETEC에서 개최되는 아트오앤오 2026은 ‘One and Only’라는 이름처럼, 단 하 나뿐인 특별한 예술 경험을 선사하는 국제 아트페어다.
성북구립미술관은 2026년 기획전시 《집: 두 조각가를 잇다》 - 최만린·박병욱 展을 2026년 4월 2일(목)부터 11월 28일(토)까지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에서 개최한다.
1946년부터 운영된 성북회화연구소의 설립 80주년을 맞아 성북구립미술관이 2026년 첫 기획전시 《1946, 성북회화연구소》를 3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합니다.
갤러리 스페이스 엘은 2026년 4월 4일부터 5월 3일까지 조원경 개인전 《공존의 색채 : 나란히 걷는 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반려견들이 주인공이 되어 온전히 환대받는 자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연극 《섬이야기》는 국가폭력의 역사가 개인에게 더 나아가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리서치하고 다양한 미학적 형식으로 공연해 온 크리에이티브 VaQi의 작품이다. 2022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초청작으로 초연으로 선보이고 2023년 서강대 메리홀에서 연이어 공연을 올리며 관심을 받았다.
저스트절크, 홀리뱅, 플로우엑셀, 마네퀸, 위댐보이즈, 베베, 락앤롤크루, 키즈 인투 더 딥, SPECIAL GUEST 비와이, MC 퍼니온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트릿댄스 크루가 총 출동하는 BEAT ON STREET Vol.1 - in Seoul이 2026년 4월 19일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노화랑은 2026년 3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픽셀킴의 개인전 《비행을 위한 기도 _ Pray for a safe flight》를 개최한다. 자신만의 세계를 독특한 소통방식을 통해 표현하는 픽셀킴 작가의 이번 전시는 최근 작업 세계의 변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6년 3월 21일부터 2026년 5월 2일까지 신진작가 공모인 “아티스트 프롤로그”의 선정작가 박소연 개인전 《평평한 지구를 접는 방법》을 개최한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6년 3월 21일부터 2026년 5월 2일까지 김진기 개인전 《잔여물들》을 개최한다. 작가는 사진의 기록성과 회화의 현재성이 충돌하는 몽타주를 시도한다.
청담 보자르갤러리는 한–벨기에 수교 125주년(1901–2026)을 기념하여, 벨기에를 대표하는 현대 예술가 필립 그뤽(Philippe Geluck)의 개인전을 2026년 3월 7일부터 3월 27일까지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