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미술관과 코리아나 화장박물관이 소장한 산수·풍경 회화와 생활 유물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특별기획전 《산수/풍경 山水/風景》이 9월 1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열린다.
삼원갤러리는 2026년 9월 11일(금)부터 10월 24일(토)까지 유정민, 정해윤 2인전 《연결의 형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수많은 공정과 시간의 축적을 거쳐 탄생하는 종이처럼 수많은 형태의 연결과 축적하는 과정을 각기 다른 매체로 선보이는 유정민, 정해윤 두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2026 서울어텀페스타 공식 참가작으로 삶과 죽음의 과정 속의 ‘존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연극 《스위스조력사인터뷰대비 성인영어회화 클래스》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공연된다.
2026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청년 인력양성 사업: 현장탐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덕성여대 미술사학전공 학생기획전 《그대로, 안녕》이 서울시 강북구 문화공간 장미 온에서 9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린다.
화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팀 가슬(GASEUL)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2 5층 프로젝트 룸에서 전시 《첫 번째 만남》을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의 ‘2026년 예술지원 매칭펀드사업’ 선정작인 음악극 《소요유(逍遙遊)》는 장자의 ‘소요유’ 철학과 ‘생전 장례식’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으로 9월 4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2관에서 공연한다.
창작집단 H8E의 연극 《프라컨템포 : 리토비오시스》가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성북구 공간 서론 (한성대 입구역 인근)에서 공연된다.
성북구립미술관은 소장품 협력순회전시 《2026 SMA 컬렉션: 상념의 시간》 展을 8월 21일부터 9월 19일까지 은평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문화예술 복합공간 상명아트센터는 2009년에 새롭게 개관하여 최고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수준 높은 문화공연 및 세계적인 공연 등을 유치하여 지역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교육연구 및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연을 올린 《관통시팔》은 김보람 예술감독의 유일한 솔로 작품이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틀을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인 작업으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