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연을 올린 《관통시팔》은 김보람 예술감독의 유일한 솔로 작품이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틀을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인 작업으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서울남산국악당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젋은국악단장 '김성'의 창작무용극이 《자람의 기술 RE:GROW》이 8월 22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주)나인진엔터테인먼트에서 일본극단 TAIYO MAGIC FILM을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공연으로, 일본 배우들이 직접 내한하여 전체 일본어(한국어 자막 제공)로 공연을 진행한다.
성북구립미술관은 국내와 프랑스에서 조각과 건축을 수학한 이후 현재까지 활발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조각가 정보원(1947~, CHUNG Bo-Won)의 50여 년에 걸친 작품세계를 조망하는 《정보원: 열린 이름 Names Left Open》전을 개최한다.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에 위치한 아트갤러리(초이스아트컴퍼니)는 7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세명의 작가와 《조형의 대화 Dialogue of Forms》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2026년 서초X구로문화재단 협력 전시 《궤도 : 축적된 시간의 교차》가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린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6년 7월 31일부터 9월 19일까지 권민철 개인전 《완벽한 날씨(The Perfect Weather)》를 개최한다. 《완벽한 날씨》는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의 신진 작가 공모인 “아티스트 프롤로그 2026”의 선정전으로 진행된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은 2026년 7월 31일부터 9월 19일까지 금천미술벨트 연계 기획전 《뉴홉(Another New Hope)》을 개최한다.
레바논 베이루트 팔레스타인 난민 캠프에서 일어난 학살과 가자(GAZA) 지구의 비극을 다룬 극단 그린피그의 연극 《진노》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에서 열린다.
서울 광진구 중곡역 인근에 위치한 재즈 라이브 클럽이자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연주자들을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 베이스 트랩, 벨벳 커튼 등을 설치해 수준 높은 라이브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