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SEOUL

서울 광진구 중곡역 인근에 위치한 재즈 라이브 클럽이자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연주자들을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 베이스 트랩, 벨벳 커튼 등을 설치해 수준 높은 라이브 사운드를 구현합니다.
월간 '아이러브캐릭터'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 1층에서 캐릭터를 예술로 재해석하는 새로운 전시, ‘파인캐릭터 2026(FineCharacter 2026)’을 개최한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뱀보다 두려운 것은》 전시가 6월 25일부터 7월 18일까지 열린다.
역량 강화를 시도하는 신진 연출가들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연극제인 제13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브릿지 페스타의 출품작 연극 《피오니아》가 7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명동 삼일로창고극장에서 공연된다.
내부 공간투어는 해설사와 함께 옛 서울역 내부 곳곳을 둘러보며 문화역서울284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건축적 특징,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적 맥락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공간 역사 해설 프로그램으로 6월 11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재즈 라이브와 대화가 함께하는 재즈 공연X소셜링 프로그램 《Grown-up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 7월 18일 서울 광진구의 블루트레인 재즈클럽에서 열린다.
삼원갤러리는 동시대의 무거운 정서를 화사한 미감으로 박제해내는 작가 박론디와 양하의 2인전 《슬픔은 설탕 맛 (Sadness Tastes Like Sugar)》을 2026년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어린이청소년을위한예술지원’ 선정 작품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6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공연된다.
부조리극 형식의 블랙코미디로, 군대라는 공간을 통해 폭력과 복종, 위선이 어떻게 개인의 삶과 사회 안에서 반복되는지를 다루는 연극 《형, 이거 나만 불편해?》가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서울 대학로 '소극장 혜화당'에서 공연된다.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 작가인 극작가 플로리앙 젤레르의 가족 3부작 중 서막 연극 《더 마더 (THE MOTHER)》가 정애리 배우 주연으로 5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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