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SEOUL

2026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 지원 선정작, 연극 《최초의 웃음》이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된다.
세월호 참사 이후의 시간을 살아온 여덟 가족이 처음으로 '작가'가 되어 자신의 작업을 선보이는 전시 《지금이라도 차차차를 해보면 어떨까?》가 서울 마포구 홍대갤러리 키르큐펠에서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는 신진·유망작가 지원사업으로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창작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8월 28일, 송원아트센터에서 《SKETCH 2026: 유동의 미학》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Scene: 場과 面(장과 면) 》 전시가 8월 12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린다.
베를린 갤러리 소시에테(Société)의 한국 전시 《Blind Spots》가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평창동 (서울 종로구 평창20길 58)에서 열립니다. 아시아에 지점을 두지 않은 소시에테가 아트페어 부스가 아닌 독립 공간에서 갤러리 프로그램 전체를 선보이는 첫 전시입니다.
서울남산국악당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젋은국악단장 '김성'의 창작무용극이 《자람의 기술 RE:GROW》이 8월 22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주)나인진엔터테인먼트에서 일본극단 TAIYO MAGIC FILM을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공연으로, 일본 배우들이 직접 내한하여 전체 일본어(한국어 자막 제공)로 공연을 진행한다.
성북구립미술관은 국내와 프랑스에서 조각과 건축을 수학한 이후 현재까지 활발히 작품활동을 이어온 조각가 정보원(1947~, CHUNG Bo-Won)의 50여 년에 걸친 작품세계를 조망하는 《정보원: 열린 이름 Names Left Open》전을 개최한다.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에 위치한 아트갤러리(초이스아트컴퍼니)는 7월 28일부터 8월 27일까지 세명의 작가와 《조형의 대화 Dialogue of Forms》 전시를 개최한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2026년 서초X구로문화재단 협력 전시 《궤도 : 축적된 시간의 교차》가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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