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라이브와 대화가 함께하는 재즈 공연X소셜링 프로그램 《Grown-up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 7월 18일 서울 광진구의 블루트레인 재즈클럽에서 열린다.
삼원갤러리는 동시대의 무거운 정서를 화사한 미감으로 박제해내는 작가 박론디와 양하의 2인전 《슬픔은 설탕 맛 (Sadness Tastes Like Sugar)》을 2026년 6월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어린이청소년을위한예술지원’ 선정 작품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6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공연된다.
부조리극 형식의 블랙코미디로, 군대라는 공간을 통해 폭력과 복종, 위선이 어떻게 개인의 삶과 사회 안에서 반복되는지를 다루는 연극 《형, 이거 나만 불편해?》가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서울 대학로 '소극장 혜화당'에서 공연된다.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 작가인 극작가 플로리앙 젤레르의 가족 3부작 중 서막 연극 《더 마더 (THE MOTHER)》가 정애리 배우 주연으로 5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협력 전시 《소프트 선샤인》이 6월 14일까지 열린다.
아트센터예술의시간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신진작가 공모인 “아티스트 프롤로그 2026” 선정작가 박아름빛 작가의 개인전 《코끼리의 이는 보여도 씹는 건 보이지 않는다》가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서울 금천구 '아트센터예술의시간'에서 열린다.
미디어 기반의 현대미술작가 6인 손광주, 전보경, 장서영, 함혜경, 손수민, 김상하의 그룹전 《나의 인류》가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서울 금천구 '아트센터예술의시간'에서 열린다.
영등포역 인근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공간이 조성된 공공문화복지공간 영등포아트스퀘어는 2022년, 영등포구는 구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을 실현하여 '문화도시 영등포' 로 도약하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5월 1일부터 6월 28일까지 열리는 전시 Living Geometry는 영등포의 산업·금융·문화가 교차하는 복합적 풍경을 바탕으로, 도시를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로 재해석한 전시로서 데이터 시각화와 몰입형 미디어를 통해 도시와 인간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