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개인이 마주하는 무력감과 피로를 사유하는 기획전시 《낮에 꾸는 꿈》이 2026년 5월 15일부터 7월 8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우란문화재단 우란1경에서 열린다.
CENTER Corp.(센터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전시 ⟪내가 만든 규칙⟫ 이 5월 16일부터 6월 6일까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PS CENTER에서 개최된다.
14명의 아로마테라피스트가 100% 천연 식물성 에센셜 오일로 빚어낸 향들을 한 공간에 모은 '후각예술' 전시로 조향 작가의 영감과 시적 표현, 향기의 시각화 등 창작 예술 과정의 결과이다.
사단법인 서울윈드오케스트라는 오는 6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 119회 정기연주회 - 윈드 오케스트라로 만나는 국악음악≫을 공연한다.
성곡미술관은 수백 년의 시간과 기억이 축적된 역사적 도시 파리의 층위를 탐색하는 사진전 《파리 보이지 않는 파리 Paris Unseen》을 2026년 4월 2일부터 7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성북구립미술관은 2026년 기획전시 ≪이정윤: 노래하는 집≫展을 김중업의 건축적 철학이 담긴 공간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성북구 장위로21나길 11)에서 개최한다.
노화랑은 오는 2026년 4월 23일부터 5월 14일까지 기획전 《IN PINK》를 개최한다. 따뜻한 봄 공기와 함께 찾아온 이번 전시는 ‘분홍을 입다’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색채로서 분홍이 지닌 고정된 이미지와 인식을 새롭게 환기하는 데 주목한다.
극단 그린피그의 연극 《진노》 연계 프로그램인 《가자 모놀로그 낭독회》가 5월 6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서울 대학로 서울연극센터 3층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연극 《여는 마당: 프로파간다》가 오는 5월 9일 토요일부터 5월 10일 일요일까지 마로니에 공원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작품은 광장에서 시작해 극장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회와 연극의 형식을 결합해 관객의 참여와 발화를 중심에 둔 공연이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보이지 않지만 여전히 작동하는 세계의 감각을 탐색하는 전시 《Visible Ghost》가 5월 8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