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제14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은 5월 4일(목)부터 6월 25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자유소극장 뿐 아니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롯데콘서트홀에서 다양한 작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맑고 청아한 음색과 서정적인 선율, 모든걸 완벽하게 갖춘 정가를 선보여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정마리컴퍼니가 인사동 KOTE에서 다시 ' 봄 • 굴 • 꽃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공연을 엽니다.
본 전시는 비디오 아트의 경험적인 층위를 복잡하고 자율적인 방식으로 제시하기 위해, 작품을 구성하는 수많은 요소들을 ‘게임적 연출’로 구현한다.
Riz rond(둥근 쌀)은 유럽에서 공부한 청년 예술인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이는 서로 다른 시공간을 걷던 이들의 교집합이 되기에 매우 충분한 요소였고, 하나둘 모인 쌀알들은 현재 세번째 전시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있다.
‘다시 축제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는 제44회 서울연극제는 크게 ‘공식참가작’과 ‘열린축제’로 구성되었고, 4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59일간 대학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2021년 “한남”, 2022년“성수”에 이어 2023년에도 “성수”에서 업그레이드된 규모와 매력적인 컨셉으로 관객들을 찾아 뵐 예정입니다.
서울식물원의 2023년 첫 번째 특별기획 전시 '2023 서울식물원 기획전 - 빛이 깨울 때,'가 4월 20일부터 10월 8일까지 펼쳐집니다.
한국춤협회는 제37회 한국무용제전을 4월 16일부터 28일까지 '에콜로지 춤, 상생의 관점'이라는 주제로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과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개최한다.
강동문화재단은 2023년 4월 11일부터 5월 28일까지 갤러리 까르찌나와 공동주최로 강동아트센터 복합문화공간 아트랑에서 현대미술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 ‘까망딱지’는 작가 본인들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낸 ‘색’을 시각적인 효과, 색 자체의 유기적인 구성, 개인의 선호와 의문에 대한 답과 같은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