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성아 · 안나 본다렌느코 2인전 《Between Surfaces》는 부산 비엔날레 기간 동안 부산 동구, 수영구, 해운대구의 15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연합전시 《Polyphonic Lab: Busan》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수영구청과 문화도시 수영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33년간 플라스틱을 착색, 재생하던 공장에서 전시 공간으로 바뀐 '일산수지'에서 코드, 3D 스캔, AI 영상으로 만든 라이프치히 17인의 작업과, 캔버스 위 붓질로 답하는 동아대 5인의 회화 전시 《Will You Be My Penpal?》이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