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집단 H8E의 연극 《프라컨템포 : 리토비오시스》가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성북구 공간 서론 (한성대 입구역 인근)에서 공연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개최하며, 첫 시작으로 비제의 ≪카르멘≫을 공연한다. 올해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사상 최초로 ‘야외 콘서트 오페라’를 통해 개막공연을 선보인다.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작품인 뮤지컬 《시간을 넘어서》가 10월 1일 충남 청양군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오페라박물관이 10월 1일 오후 6시에 오페라박물관 야외 음악회 《사랑의 묘약》을 개최합니다.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친절한 해설과 함께 오페라의 매력을 만나보세요.
2026 서울어텀페스타 공식 참가작으로 삶과 죽음의 과정 속의 ‘존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연극 《스위스조력사인터뷰대비 성인영어회화 클래스》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공연된다.
2026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 지원 선정작, 연극 《최초의 웃음》이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된다.
2018년,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연을 올린 《관통시팔》은 김보람 예술감독의 유일한 솔로 작품이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틀을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인 작업으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의 ‘2026년 예술지원 매칭펀드사업’ 선정작인 음악극 《소요유(逍遙遊)》는 장자의 ‘소요유’ 철학과 ‘생전 장례식’을 결합한 창작 음악극으로 9월 4일부터 20일까지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2관에서 공연한다.
모순된 상황, 비논리적 언어와 비일상적 과장된 행위, 초현실적 영상 이미지 등 연극적 상상력을 만끽할 수 있는 판타지 부조리극 《먼지 아기》가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제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작품인 연극 《한잔 하고 싶은 날》이 8월 27일 충남 청양군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