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삼일로창고극장 재개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연을 올린 《관통시팔》은 김보람 예술감독의 유일한 솔로 작품이자,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틀을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인 작업으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작품인 연극 《한잔 하고 싶은 날》이 8월 27일 충남 청양군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주)나인진엔터테인먼트에서 일본극단 TAIYO MAGIC FILM을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공연으로, 일본 배우들이 직접 내한하여 전체 일본어(한국어 자막 제공)로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남산국악당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젋은국악단장 '김성'의 창작무용극이 《자람의 기술 RE:GROW》이 8월 22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열린다.
2026 춘천오페라페스티벌의 대표작 오페레타 《박쥐》가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춘천 KT&G상상마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The Times가 ‘동세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라고 극찬한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피아니스트 베조드 압두라이모프 초청 연주회가 8월 16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레바논 베이루트 팔레스타인 난민 캠프에서 일어난 학살과 가자(GAZA) 지구의 비극을 다룬 극단 그린피그의 연극 《진노》가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에서 열린다.
역량 강화를 시도하는 신진 연출가들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연극제인 제13회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브릿지 페스타의 출품작 연극 《피오니아》가 7월 22일과 23일 양일간 명동 삼일로창고극장에서 공연된다.
재즈 라이브와 대화가 함께하는 재즈 공연X소셜링 프로그램 《Grown-up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 7월 18일 서울 광진구의 블루트레인 재즈클럽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어린이청소년을위한예술지원’ 선정 작품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가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6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