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서울윈드오케스트라는 오는 6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 119회 정기연주회 - 윈드 오케스트라로 만나는 국악음악≫을 공연한다.
연극 《여는 마당: 프로파간다》가 오는 5월 9일 토요일부터 5월 10일 일요일까지 마로니에 공원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작품은 광장에서 시작해 극장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회와 연극의 형식을 결합해 관객의 참여와 발화를 중심에 둔 공연이다.
극단 그린피그의 연극 《진노》 연계 프로그램인 《가자 모놀로그 낭독회》가 5월 6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서울 대학로 서울연극센터 3층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꿈의동지 프로젝트 No.21 《의자는 잘못 없다》는 여섯 번째 희곡열전 [선욱현 전] 선정작으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후암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2026 한·중·일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중국국가대극원(NCPA)과 공동 제작한 2026년 기획 오페라 베르디의 명작 ≪리골레토≫를 오는 4월 24일(금)과 25일(토) 양일간 아시아 초연으로 선보인다.
저스트절크, 홀리뱅, 플로우엑셀, 마네퀸, 위댐보이즈, 베베, 락앤롤크루, 키즈 인투 더 딥, SPECIAL GUEST 비와이, MC 퍼니온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트릿댄스 크루가 총 출동하는 BEAT ON STREET Vol.1 - in Seoul이 2026년 4월 19일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연극 《섬이야기》는 국가폭력의 역사가 개인에게 더 나아가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리서치하고 다양한 미학적 형식으로 공연해 온 크리에이티브 VaQi의 작품이다. 2022년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초청작으로 초연으로 선보이고 2023년 서강대 메리홀에서 연이어 공연을 올리며 관심을 받았다.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통영프린지'에는 7.3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프린지 아티스트들을 주축으로, 국내 최정상급 스페셜 아티스트와 해외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아티스트 등 총 90팀이 합류해 높은 완성도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주시 백제문화전당 개관을 기념하여 댄스컬 ≪비트 인 더 미러: 빔 (Beat In the Mirror: BIM)≫이 2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초연된다. 개관 기념 기간 동안 일부 회차는 무료로 진행되며, 이후 유료 공연은 전석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 가능하다.
바하의 소나타를 'The Art of Flow'라는 주제로 연주하는 J.S. Bach Sonatas ≪The Art of Flow≫ 공연이 2월 1일 서울 은평구의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