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오페라하우스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한여름 오페라 바캉스》를 초등학교 1~4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8월 6일(수)부터 8월 16일(토)까지 개최한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7월 29일(월)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스페인을 대표하는 실내악단 ‘콘체르토 말라가(Concerto Málaga)’와 리더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길 데 갈베즈(Gil de Gálvez)’를 초청해 스페인 특유의 정열과 서정을 담은 클래식 무대를 선사한다.
2014년 대학로 초연부터 2017년 일본 소극장 투어까지, 국내외 관객에게 유쾌한 감동을 선물해 온 연극 <늙은 소년들의 왕국>이 극단 걸판 창단 20주년을 맞아 더욱 깊어진 감성과 함께 관객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제26회 메리 정기연주회가 오는 7월 13일,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홀스트의 장대한 교향 모음곡 《행성》과 영화 속 깊은 울림을 담은 《인터스텔라》 OST가 메리오케스트라의 생생한 연주로 펼쳐집니다.
국립극장은 7월 4일(금)부터 26일(토)까지 2025 《여우락 페스티벌》을 국립극장 하늘극장과 달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여우락》은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로, 그동안 우리 음악의 의미 있는 도전과 실험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의 창작음악계를 무대로 그 기반을 넓혀온 대구국제현대음악제(DCMF)가 올해로 제36회를 맞이하여 6월 25일(수)부터 6월 27일(금)까지 3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판굿, 버나놀이, 사자놀음,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연희를 통해 신명을 전하는 타악그룹 언락의 공연《연희 스테이지》가 6월 21일에 경기도 평택시농업생태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필링크 스테이지가 주최하는 공연 《누가 내 감정을 옮겼을까》가 6월 12일 홍대 사운드시티 라이브룸에서 열린다. 이 공연에는 한 편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는 감정의 흐름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4팀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오뮤가 오페라 ‘리골레토’를 조선 말기의 세도정치 시대로 배경을 옮겨 우리 역사와 정서에 맞게 재해석한 ⟪조선에서 온 리골레토⟫를 오는 6월 12일 전남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2025년 '백치들'의 '국가 권력’ 시리즈 중 첫번째 연극 《인간적인》이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대구 우전소극장에서 열린다.
Feature
Editor’s Choice
Sponsored by
Sponsored by
Sponsored by
Sponsored by
Free Regis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