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통영국제음악제가 '내면으로의 여행'(Journey Inwards)를 주제로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제에는 현대음악 작곡가 한스 아브라함센, 스페인의 첼리스트 파블로 페란데스, 그리고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각각 상주 작곡가와 상주 연주자로 참여한다.
2024 통영국제음악제가 '순간 속의 영원'(Eternity in Moments)을 주제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가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15일간, 국내외 10개국 총 54개 단체의 공식 참가작과 총 82회의 프린지 무대와 함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