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갤러리는 2026년 9월 11일(금)부터 10월 24일(토)까지 유정민, 정해윤 2인전 《연결의 형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수많은 공정과 시간의 축적을 거쳐 탄생하는 종이처럼 수많은 형태의 연결과 축적하는 과정을 각기 다른 매체로 선보이는 유정민, 정해윤 두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심성아 · 안나 본다렌느코 2인전 《Between Surfaces》는 부산 비엔날레 기간 동안 부산 동구, 수영구, 해운대구의 15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연합전시 《Polyphonic Lab: Busan》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수영구청과 문화도시 수영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33년간 플라스틱을 착색, 재생하던 공장에서 전시 공간으로 바뀐 '일산수지'에서 코드, 3D 스캔, AI 영상으로 만든 라이프치히 17인의 작업과, 캔버스 위 붓질로 답하는 동아대 5인의 회화 전시 《Will You Be My Penpal?》이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