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SEOUL

극단 그린피그의 연극 《진노》 연계 프로그램인 《가자 모놀로그 낭독회》가 5월 6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서울 대학로 서울연극센터 3층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연극 《여는 마당: 프로파간다》가 오는 5월 9일 토요일부터 5월 10일 일요일까지 마로니에 공원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작품은 광장에서 시작해 극장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집회와 연극의 형식을 결합해 관객의 참여와 발화를 중심에 둔 공연이다.
서울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를 활용하여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보이지 않지만 여전히 작동하는 세계의 감각을 탐색하는 전시 《Visible Ghost》가 5월 8일까지 열린다.
미디어 아티스트 여운승, 윤지원으로 구성된 예술 창작 그룹 ‘Arrow Zero Zero’의 전시 《Lux et sonitus 2026 - Resonant Duos》가 서울시 종로구 57gallery에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린다.
《Folding Acts: 리듬실험》은 코리아나미술관의 다원예술 프로그램 *c-lab 9.0의 주제 ‘실험실로서의 미술관(Museum as Laboratory)’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기획전으로 4월 2일부터 5월 30일까지 코리아나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루고 싶은 사랑》은 사랑을 감정의 충만함이나 낭만적 환상으로 바라보지 않고, 타자와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태도이자 실천으로 살펴보는 전시다. 서울 서대문구 갤러리 호호에서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성북구립미술관은 2026년 기획전시 《집: 두 조각가를 잇다》 - 최만린·박병욱 展을 2026년 4월 2일(목)부터 11월 28일(토)까지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에서 개최한다.
꿈의동지 프로젝트 No.21 《의자는 잘못 없다》는 여섯 번째 희곡열전 [선욱현 전] 선정작으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후암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1946년부터 운영된 성북회화연구소의 설립 80주년을 맞아 성북구립미술관이 2026년 첫 기획전시 《1946, 성북회화연구소》를 3월 26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합니다.
2026년 4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서울 SETEC에서 개최되는 아트오앤오 2026은 ‘One and Only’라는 이름처럼, 단 하 나뿐인 특별한 예술 경험을 선사하는 국제 아트페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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