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SEOUL

대학연합 문화마케팅학회 컬쳐유니버 소속 씨뮤즈(C:MUSE) 3기의 전시 '놓는 법'이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성북구의 스페이스 아텔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협찬품 이벤트와 주변 카페•식당 제휴 할인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중국 현대미술 작가 왕유(Wang You)의 개인전 'Blame the Blazing Sun'이 2월 7일부터 3월 15일까지 서울 청담동 'Tang Contemporary Art 서울'에서 열린다.
노화랑은 서희선의 개인전 [Connected-home]을 2025년 2월 12일(수)부터 3월 1일(토)까지 개최하며, ‘집’의 형태를 통해 작가의 내면과 감정의 흐름을 조형적으로 표현한 ‘연결된 집 Connected-home’ 시리즈 46점을 선보인다.
골든핸즈프렌즈는 광고와 건축을 베이스로 둔 아트딜러 부부 임우성, 김선영이 2018년에 설립한 아트에이전시이며, 갤러리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북촌에 있는 두 공간 페이지룸8[페이지룸 에잇]과 지우헌(知尤軒)이 1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2025년 첫 전시 《옥토 OCTO-》를 공동 개최한다.
대학생 연합 전시기획 동아리 카메랄트(camer:art)가 2025년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피사(被寫)사의 석탑: 시선의 틈에서 서로의 마음을 쌓듯》 전시를 57th 갤러리 지하 1층에서 연다.
보자르갤러리는 수많은 주요 전시 및 청년, 신진작가 지원 등의 공익사업과 문화 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25년 경력의 한국미술계 전문 기획자의 다년간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입니다.
공연예술 창작집단 스튜디오반(대표, 연출 이강선)이 한국콘텐츠진흥원 2024 우수 스토리 매칭 제작지원 선정작인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를 2025년 1월 7일부터 1월 26일까지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신분당선 강남역 지하 3층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지아르체는 130평 규모의 넓고 세련된 공간을 자랑하며, 전시, 행사, 모임 등 다양한 목적에 맞는 대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상속에 예술을 스며들수 있게 하는 갤러리 스페이시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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