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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립미술관은 10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수묵 추상의 거장 산정 서세옥(1929-2020) 타계 5주기 추모전 《시인詩,人 산정》을 개최하며, 전통 문인화를 계승하면서 현대적 추상성으로 동양화의 지평을 넓혔던 산정의 예술세계를 시(詩)와 연관 지어 보다 풍성하게 조망한다.
인사동 노화랑은 오는 10월 16일(목)부터 11월 5일(수)까지 ‘사과 작가’로 유명한 윤병락의 개인전 《사계》를 통해 이번 가을 생명력 가득한 사과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개인이 느끼는 심리적 괴리감을 독특한 회화 언어로 표현하는 작가 에스까페아르가 서울 종로구 갤러리 담에서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여섯 번째 개인전 '낯선 평온'을 선보인다.
전시라곤 1도 모르는 전문성 0% 딸래미가 순도99.99999%의 진심으로 준비하는 엄마 개명기념 새출발 원기옥 잔치 《경애파티》
일본의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요코야마 타쿠야가 2019년에 발표하여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 연극 《뜨거운 설렘》이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자본주의 빛에 가려진 피해자의 존재, 세상에 전하지 못한 목소리를 위해 아이들이 전하는 제3의 이야기, 연극 《맆소녀(The Silent One)》가 9월 6일부터 14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성북구립미술관은 2025년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개관 5주년 및 조각가 최만린의 타계 5주기를 기리며 《조각가의 사람들》展을 개최한다. 1부 《시대의 조각들》에 이어, 2부 《관계의 조각들》이 25년 9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에서 진행된다.
2025 년 9 월 2일부터 6일까지, K-Art Seoul 2025가 백해영갤러리, 관훈갤러리, 트리니티갤러리, 갤러리 끼에서 열리며 서울 도심 속 강력한 동시대 미술 쇼케이스를 선보입니다.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은 8월 30일(토)부터 10월 2일(목)까지 김원진 개인전 《언어 없는 춤》을 개최한다. 《언어 없는 춤》은 죽음을 관념이 아닌, 육체를 통과하며 맞닥뜨린 실재의 사건으로 다룬다.
아트센터 예술의 시간은 8월 30일(토)부터 10월 2일(목)까지 유도원 개인전 《퍼플 스크린》을 개최한다. 유도원의 개인전은 예술의 시간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신진작가 공모 "아티스트 프롤로그 2025"의 선정작가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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